2025년 10월 30일 KBS2 굿모닝대한민국 찐K푸드에서 단풍기행 2탄으로 ‘오대산 가을밥상’이 소개되었습니다. 평창 오대산 먹거리마을에 위치한 메밀 요리 전문점으로 순메밀 공이국수와 수육이 인기 메뉴이며 메밀 본연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셀프로 양념을 조절해 먹는 재미가 있으며, 들기름과 갓김치, 김가루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고 있는 맛집입니다.
이 글에서 굿모닝대한민국 오대산 가을 밥상 순메밀국수 전문점의 정보를 알아보시고 즐겨보세요.


굿모닝대한민국 찐K푸드 소개글
[찐! K-푸드] 단풍 기행 2탄 – 오대산 가을 밥상
전국 방방곡곡 제철 산지를 찾아 세계를 홀린 한식의 진가를 소개하는 시간, <찐! K-푸드>.
가을 단풍하면 빠질 수 없는 오대산. 20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빼곡히 늘어선 숲길.
끝에는 천년 고찰 월정사가 자리하고 있다. 마음을 비우기 그만이라는 오대산의 풍경.
등산 후에는 유명한 산채정식도 좋지만, 3대째 이어오고 있는 순메밀국수는 어떨까.
껍질을 모두 벗겨 희고 부드러운 메밀가루에 들기름을 듬뿍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시킨 메밀국수!
상에 차려진 것은 오직 메밀면 뿐이지만 자신의 취향에 맞춰 양념을 조합해 먹는 것이 이곳의 매력점이다.
거기에 강원도 토종 갓김치까지 더하면 등산 후에도 막혔던 속이 뻥 뚫린다. 소박하지만 대를 이어 고집스럽게 내놓는 국수 한 그릇. 오대산의 풍성한 단풍과 고소한 강원도 가을 밥상을 만나본다.
굿모닝대한민국 오대산 가을 밥상 순메밀국수 전문점 기본정보
굿모닝대한민국 오대산 가을 밥상 순메밀국수 전문점의 이름은 ‘오대산 정가네 순메밀막국수’입니다.

- 상호명 : 오대산 정가네 순메밀막국수
- 주소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52 3동 1호
- 전화번호 : 033-336-6562
- 영업시간 : 10시 ~ 19시
- 브레이크타임 : 없음
- 휴무일 : 매주 목요일

굿모닝대한민국 오대산 가을 밥상 순메밀국수 전문점 알아보기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에 위치한 정가네순메밀막국수는 오대산 먹거리마을의 대표 맛집으로, 평창의 깨끗한 공기와 청정 자연 속에서 진짜 메밀의 맛을 전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오랜 시간 동안 평창을 찾는 여행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오대산을 오르기 전이나 월정사를 둘러본 뒤 식사하기에 적합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식당은 3대째 이어지는 평창 노포로, 순도 높은 메밀면과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으로 만든 막국수가 가장 큰 자랑입니다. 주차장은 오대산 먹거리마을 내 공용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며,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 접근성도 좋습니다.
정가네순메밀막국수의 대표 메뉴는 순메밀막국수입니다. 이름 그대로 100% 순메밀만 사용해 면을 뽑기 때문에 일반 막국수보다 메밀 향이 훨씬 진하고 깊습니다.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한입 먹는 순간 메밀 고유의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막국수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도 따로 있습니다. 첫 번째 덩이는 들기름과 특제 간장만 살짝 넣어 메밀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이 좋습니다. 들기름의 고소함과 간장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순수한 메밀의 향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두 번째 덩이에는 매실 소스를 더해보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식초, 들깨가루, 김가루, 겨자, 설탕 등을 더하면 개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조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의 막국수는 물막국수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냉육수를 부으면 시원하고 개운한 맛으로 변하며, 여름철에는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차가운 육수는 진하면서도 깔끔해 자극적이지 않고, 막국수의 담백함을 그대로 살려줍니다. 막국수 외에도 메밀부침, 수육, 감자옹심이 등 다양한 메뉴가 함께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수육은 중 35,000원, 소 25,000원으로 제공되며 오랫동안 푹 삶아 잡내가 없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담백한 고기를 쌈채소에 싸서 막국수와 함께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메밀부침(8,000원)은 막국수와 함께 꼭 주문해야 할 인기 메뉴입니다. 얇게 부쳐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메밀 특유의 고소한 향이 입안을 감돕니다. 특히 따뜻할 때 막국수와 함께 먹으면 서로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깊은 맛을 냅니다. 감자옹심이 역시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메밀칼국수 면과 옹심이가 함께 들어간 국물 요리입니다. 조미료 없이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한 그릇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정가네순메밀막국수는 1인분부터 6인분까지 다양한 인원 구성으로 주문이 가능해 가족 단위나 단체 방문객에게도 적합합니다. 순메밀국수 1인분은 13,000원이며, 2~3인분은 39,000원, 3~5인분은 65,000원, 4~6인분은 78,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6인 세트에는 메밀면이 넉넉하게 제공되어 여러 명이 함께 나눠먹기에 좋습니다. 또한 평창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단체 예약도 가능해 여행객들에게 편리합니다.
식당 내부는 한옥의 감성을 살린 깔끔한 구조로,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덕분에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각 테이블마다 간장, 들기름, 매실, 식초 등이 준비되어 있어 손님이 직접 기호에 맞게 비벼 먹을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주문과 동시에 먹는 방법을 친절히 안내하며, 처음 방문한 사람도 어렵지 않게 자신만의 맛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장님이 직접 홀을 돌며 손님들의 식사 상태를 살피고 세심히 챙기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건강한 재료를 고집한다는 점입니다. 모든 재료는 평창 인근에서 수급한 지역 농산물을 중심으로 사용하며, 첨가물을 최소화한 조리 방식을 고수합니다. 메밀은 피를 맑게 하고 소화가 잘되며 피부미용에도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식사를 마친 뒤에도 속이 편안하고 부담이 없습니다.
정가네순메밀막국수는 단순히 막국수를 파는 식당이 아니라, 오대산 여행의 추억 속 한 장면으로 남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오랜 세월 이어온 손맛과 정성이 담긴 한 그릇의 메밀국수는 평창의 자연과 어우러진 음식 문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또한 오대산 켄싱턴호텔과 월정사에서 가까워 여행 동선상 들르기 좋으며, 주차 공간도 충분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현재 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목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재료가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늦은 시간 방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창의 청정 자연 속에서 맛보는 한 그릇의 순메밀막국수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진정한 힐링의 시간입니다. 시원한 육수, 고소한 들기름, 향긋한 메밀면이 어우러진 정가네순메밀막국수에서 평창의 진짜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으로 굿모닝대한민국 오대산 가을 밥상 순메밀국수 전문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생각나실 때 고민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