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2026년 2월 21일 358화 속초의 힘 1부. 낭만해변을 걷다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편에서는 속포 장사항에 자리한 유쾌한 흥부자 부부의 카페가 등장했습니다. 이곳은 차별화한 홍보 방법으로 이제는 인기 디저트 다방 콘셉트 카페로 자리잡은 곳인데요. 이번 글에선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 정보 및 이름과 정확한 위치를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속초 슈퍼스타를 꿈꾼다! 넘치는 끼로 카페 홍보하는 부부
아담한 규모지만 동명항, 대포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속초 장사동의 항구 ‘장사항’. 장사항 일대에는 수많은 횟집과 활어 판매장, 그리고 아름다운 장사동의 바다 뷰를 배경으로 다양한 카페 상권이 조성되어 있다. 장사동 바닷길 따라 걷다 만난 심상치 않은 비주얼의 부부! 파마머리에 화려한 호피 무늬 코트 입고 현란한 춤사위 뽐내는 아내와 온 정성 다해 휴대전화로 영상을 찍어주는 남편. 이 둘은 인근에서 다방 콘셉트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아내 유은 씨와 남편 헌우 씨는 어르신 유동 인구가 많은 이곳에서 옛날 토스트와 장수차를 내걸고 카페를 열었지만 첫술에 배부르랴, 생각과 달리 바닥 치는 매출에 한숨을 내쉬던 때도 있었단다. 강원도에 살고 싶다는 꿈이 있던 남편 헌우 씨가 하루아침에 덜컥 서울집을 팔고 속초살이를 강행하는 바람에 함께 속초에 오게 된 아내 유은 씨. 처음엔 마음처럼 되지 않는 장사에, 낯선 타지 생활로 우울증까지 겪었단다. 하지만 타고난 끼와 개그 감각을 살려 스스로를 홍보하는 영상을 찍어 SNS에 올리자, 쟁쟁한 가게들 사이에서 차별화를 시키는 홍보 방법으로 손색이 없었다. 덕분에 예전처럼 웃음을 되찾는 아내를 보며 남편 헌우 씨도 우스꽝스러운 영상 촬영에 기꺼이 동참한다는데… 하루가 멀다 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개성 만점 영상을 찍는 부부. 속초에서 맛깔스러운 인생을 살아가는 청년 부부의 일상을 만나본다.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 소개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는 속초 영랑해변 근처에서 독특한 분위기로 사랑받는 카페이자 디저트 전문점으로, 지역 주민과 여행객 모두가 자주 찾는 곳입니다. 작은 외관과 달리 안으로 들어가면 레트로 감성과 밝은 색감이 어우러져 재미있는 공간이 펼쳐지고, 사장님이 직접 꾸민 소품과 그림들이 곳곳에 있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커피만 파는 카페가 아니라 빙수, 쿠키, 떡볶이, 붕어빵까지 갖춘 복합 간식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며, 계절마다 인기 메뉴가 자연스럽게 달라져 방문 때마다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처음 입구에 들어설 때 보이는 체리색 간판은 이곳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고, 내부 전반은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 누구와 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 메뉴
⬇️메뉴 자세히 보기⬇️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의 대표 메뉴는 두바이쫀득쿠키, 즉 ‘두쫀쿠’로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과일이 들어간 버전, 카다이프가 듬뿍 올라간 버전 등 여러 가지가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냄비빙수는 팥과 젤리, 후르츠, 떡, 시리얼, 연유가 가득 들어가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구성으로 많은 분들이 찾습니다. 여름에는 빙수, 겨울에는 붕어빵과 떡볶이가 인기인데, 붕어빵은 팥과 슈크림 둘 다 반응이 좋아 갓 구운 상태로 가장 많이 팔립니다. 음료 메뉴도 체리크림라떼, 우주라떼 등 개성 있는 구성으로 재미를 더하며, 달콤한 디저트와 잘 어울려 함께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지만 토스트와 어묵, 떡볶이 같은 간단한 식사도 가능해 메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의 맛은 기본 재료를 단순하게 사용하면서도 그 맛을 잘 살리는 방식에서 나옵니다. 두쫀쿠는 스프레드를 넣지 않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만들기 때문에 달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고, 쫀득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냄비빙수 역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연유와 팥, 과일, 젤리 등이 적절히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좋아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붕어빵은 반죽과 속재료의 균형이 좋아 갓 구웠을 때 가장 맛있고, 떡볶이는 자극적인 맛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양념으로 만들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메뉴 전반적으로 화려함보다 기본에 충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구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 내부
내부는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살아 있습니다. 체리색 포인트와 레트로 스타일 소품들이 눈길을 끌고, 곳곳에 붙어 있는 포스터와 그림들 덕분에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혼자 와도 부담 없는 편안한 구성이 장점입니다. 겨울철에는 붕어빵 굽는 냄새와 따뜻한 음료 향이 가득해 동네 간식집 같은 따뜻함이 느껴지고, 사장님과 사모님 모두 친절해 많은 손님들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가는 공간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는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5시까지만 영업하며, 일요일은 오후 3시에 문을 닫습니다. 또한 매주 수요일은 휴무로 영업시간이 짧은 편이에요. 위치는 영랑해변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해변길을 따라 주차도 가능합니다. 포장과 배달도 가능해 두쫀쿠나 붕어빵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인기 있는 메뉴는 오후에 빠르게 소진될 때가 있어 오전 방문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 평가
방문자들의 리뷰에서는 ‘쫀득함’, ‘다양함’, ‘재미’, ‘친절함’이라는 표현이 특히 많이 등장합니다. 두쫀쿠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좋아 재방문 의사가 높다는 후기가 많고, 과일 버전과 초코 버전 등 여러 종류를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냄비빙수는 오래된 양은 냄비에 담겨 나오는 레트로 스타일 덕분에 보는 즐거움도 있고, 팥과 연유, 젤리, 떡 등이 듬뿍 들어간 구성이라 아이와 함께 먹기 좋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붕어빵은 슈크림이 특히 인기가 높고, 갓 구워진 상태로 먹을 때 가장 맛있다는 이야기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됩니다. 떡볶이는 카페에서 먹기엔 의외로 훌륭하다는 반응이 많으며, 크게 맵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언급됩니다. 리뷰 전반에서는 사장님의 친절함을 강조하는 댓글이 많아 “기분 좋아지는 카페”라는 표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포장과 배달 품질이 좋아 집에서 즐긴 후기들도 많고, 인기 디저트가 빠르게 품절되니 일찍 방문하라는 조언도 자주 등장합니다.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 위치
⬇️위치 자세히 보기⬇️
- 상호명 : 체리다방
- 주소 : 강원 속초시 영랑해안6길 17 1층
- 전화번호 : 033-636-3998
동네한바퀴 속초 장사항 다방 카페는 속초에서 특별한 디저트와 편안한 분위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두쫀쿠, 냄비빙수, 붕어빵 같은 인기 메뉴가 풍성하고, 다양한 음료와 간단한 간식까지 갖춰져 있어 누구와 방문해도 만족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해변과 가까워 산책 중 들르기에도 적당하고, 계절마다 매력이 달라 여러 번 방문해도 지루하지 않은 곳입니다. 속초에서 색다르고 즐거운 카페를 찾는다면 이곳은 한 번쯤 꼭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글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