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6일 동네한바퀴 335화 안동편에서 3대가 빚고 있는 안동소주 주문처가 소개되었습니다. 안동소주 명인 박재서씨가 만들어내는 명품 안동소주는 반남박씨 집안 500년 역사가 담겨진 안동소주의 진품명품인데요. 안동소주 제조 비법을 그대로 맛보실 수 있는 안동소주의 명가 명인 안동소주는 천연암반수에 국내산 쌀만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깔끔하게 넘어가는 증류식 안동소주의 맛을 담아내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동네한바퀴 안동소주 3대 전통 가양주 주문처의 정보를 알아보시고 즐겨보세요.
(동네한바퀴 소개글)
‘오늘은 더 매끄럽고, 전통은 더 깊게’ 안동 가양주, 안동소주
경북 최대의 곡창지대, 풍산평야. 평야의 풍족한 곡식과 낙동강에서 흘러온 맑고 깨끗한 물로 안동에서는 대대로 가양주를 만들어 손님을 모셨다. 풍산에서 반남 박 씨의 가양주를 잇는 박재서(90) 명인 가족을 만났다. 순곡주 제조 금지령으로 인해 술을 빚을 수 없었던 시기.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전통, 가양주를 지켜낸 박재서 명인. 그의 아들 박찬관(68) 씨는 2대째 술을 빚으며 누룩의 냄새를 없앴고. 3대 박춘우(38) 씨는 미생물학을 공부하며 오크통 숙성법을 개발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변화하는 것이 전통을 지키는 것, 거듭 나아가는 안동소주를 맛본다.
동네한바퀴 안동소주 3대 전통 가양주 주문처 기본 정보
동네한바퀴 안동소주 3대 전통 가양주 주문처의 이름은 ‘명인안동소주’입니다.

- 상호명 : 명인안동소주
-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6길 6
- 예약전화번호 : 054-856-6903
- 영업시간 : 9시 ~ 18시
- 브레이크타임 : 없음
- 휴무 : 주말 휴무

TIP) 동네한바퀴 안동소주는 온라인으로 주문 구매할 수 있습니다.


동네한바퀴 안동소주 전통 가양주 주문처 소개글
안동소주는 오랜 세월과 정성이 담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명주입니다. 단순히 술 한 병이 아니라, 수백 년 동안 한 가문이 이어온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남박씨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안동소주는 현재도 25대 박재서 명인을 중심으로 아들인 박찬관 사장, 손자인 박춘우까지 3대가 함께 안동시 풍산읍 양조장에서 술을 빚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문이 지켜온 정신과 노하우가 오늘날에도 계승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안동소주의 가치는 특별합니다. 박재서 명인은 젊은 시절 어머니의 손길에서 술 빚는 일을 배우며 평생을 바쳤고, 지금은 손자까지 함께 양조장에 서 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안동소주의 가장 큰 특징은 전통 방식과 현대 제조 기술의 조화입니다. 단순히 오래된 방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시대에 맞춰 발전하면서도 본질을 지켜낸 것이지요. 박재서 명인은 “전통 방식에만 매달려서는 발전할 수 없다”는 말을 자주 하지만, 동시에 인위적인 첨가물을 넣어 맛을 흉내 내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그 결과 안동소주는 높은 도수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넘어가고, 쌀 특유의 단맛과 은은한 곡주의 향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실제로 45도 제품은 깊고 강렬한 맛을, 35도 제품은 칵테일 베이스로 적합할 만큼 부드럽고 활용도가 높으며, 22도와 19도 제품은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입맛과 상황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안동소주는 재료와 공정에서부터 차별성을 보여줍니다. 쌀과 270m 지하 암반수만을 사용하며, 세 번의 사입 과정을 거친 청주를 증류기로 옮기는 독특한 방식을 고수합니다. 이후에도 최소 150일 이상의 긴 시간 동안 발효와 증류, 숙성을 거쳐야 비로소 병입이 가능한데, 이는 다른 술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철저한 기다림의 과정입니다. 발효실에는 28개의 통이 마련되어 하루 한 통씩 술을 담고, 효모의 활동을 돕기 위해 음악을 틀어주는 세심한 배려도 이어집니다. 누룩은 직접 빚으며, 작은 부분까지 명인의 손길이 닿아야 제대로 된 술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이런 과정이 모여 안동소주만의 깊고 맑은 맛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양조장은 단순히 술을 만드는 공간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이곳은 홍보관, 누룩방, 소주방, 발효실, 역사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으며, 소주고리에서 술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역사관에는 과거에 사용된 다양한 소주 병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술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하회탈 모양의 독특한 병 디자인은 방문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깁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막걸리 빚기, 칵테일 만들기, 누룩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어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명인안동소주는 국내에서만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와 몽드 셀렉션 같은 권위 있는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며, 그 품질과 가치를 증명해왔습니다. 이는 전통 방식의 뿌리를 지키면서도 현대적 개선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전통주 인터넷 판매가 가능해진 이후에는 온라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현재는 전통주 온라인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도 가족 단위 방문과 개인 체험 예약을 통해 꾸준히 사람들과 소통하며 안동소주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데, 예쁘게 꾸며진 패키지와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마련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른들께 드리기에도 품격 있고, 특별한 날 지인과 나누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직접 양조장을 방문하면 전국 어디보다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전통주의 무게감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담아낸 안동소주는 단순히 술을 마신다는 의미를 넘어, 한국인의 정신과 문화를 이어가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명인안동소주는 지역을 넘어 세계 속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전통을 지키며 동시에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변화를 추구하는 자세가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이어질 수 있었듯이, 앞으로도 이 술은 세대를 잇는 자부심이자 우리 문화의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것으로 동네한바퀴 안동소주 3대 전통 가양주 주문처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행가셨을 때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