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2025년 11월 2일 320회 방송에서는 오마이걸의 미미가 출연해 횡성밥상 편을 보여주었습니다. 방문한 곳은 횡성에서도 직접 만든 장으로 조리한 장칼국수와 건진국수로 유명한 맛집이었는데요. 이번 글에선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 정보 및 이름과 정확한 위치를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 소개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은 강원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한 35년 전통의 칼국수 전문 식당으로, 횡성 토박이 사장님이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 2대째 운영하고 있는 집입니다. 평범한 골목 안에 있지만,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생길 정도로 많은 손님이 찾는 곳이에요.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강원도식 막장으로 끓여내는 칼칼하고 구수한 장칼국수이며,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이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맛이라 현지 손님들의 재방문률도 상당히 높습니다. 방송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어 외지 손님들도 많이 찾는데, 막장을 직접 담가 사용하는 집답게 깊이감 있는 맛을 자랑해 한 번 맛본 분들이 꼭 다시 찾는 횡성 대표 맛집입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 메뉴
⬇️메뉴 자세히 보기⬇️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의 대표 메뉴는 장칼국수이며 계절에 따라 건진국수, 콩국수, 만둣국 등이 준비됩니다. 장칼국수는 얼갈이배추, 애호박, 다슬기가 듬뿍 들어가 국물 맛이 한층 더 시원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이 특징이며 면도 쫄깃하고 탱탱하게 뽑아내어 장맛이 잘 스며듭니다. 건진국수는 데친 면을 호박볶음, 김가루와 함께 비벼 먹는 강원도 전통 음식으로, 칼국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겨울에는 만둣국도 인기인데 사장님이 직접 정성껏 빚어낸 만두라 많은 손님들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시 찾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기본찬은 콩나물무침과 배추김치로 간단하지만, 직접 매일 무쳐내 신선하고 아삭하며 칼국수와 유난히 잘 어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깃밥은 셀프로 제공되어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손님들이 많고, 이렇게 먹어야 진짜 마무리가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과 함께 먹었을 때의 맛도 훌륭합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의 맛 비결은 사장 어머니가 오랫동안 담아오신 막장에 있습니다. 고추장과 된장의 중간 맛이라고 할 수 있는 강원도식 막장을 칼국수 국물에 풀어 사용해 구수하면서도 담백하고, 맵찔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칼칼함이 조화롭습니다. 특히 다슬기가 들어가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뒷맛이 깔끔해 숟가락이 계속 가게 됩니다. 손님들 중에는 “해장에 최고”라는 이야기도 있고, 속이 편안해지는 맛이라는 평가도 많습니다. 장맛이 면발에 고루 배어 있어 면과 함께 먹는 한입 한입이 아주 든든하며, 다대기를 적당히 섞어 먹으면 더 깊은 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취향대로 조절할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강원도 특유의 담백한 장맛을 잘 살린 장칼국수라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음식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 내부
매장은 크지 않지만 4인 테이블이 여러 개 있고 최대 40명 정도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회전도 빠른 편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지만 좌식이 아닌 일반 테이블 구조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깔끔한 분위기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반찬 셀프 바가 준비되어 있어 부족하면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시골밥집 느낌의 편안함 속에서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을 즐기기 좋습니다. 외지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오손도손 식사하는 모습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맛집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의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일요일은 정기휴무이니 방문 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으로 방문하기 편리하며 횡성 읍내 중심에 있어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서두르거나 식사시간을 피해 방문하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 평가
리뷰를 보면 장칼국수는 구수한 장맛과 시원한 국물 맛이 좋아 재방문하고 싶다는 손님이 많습니다. 다슬기가 듬뿍 들어가 씹는 재미도 좋고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된다는 평이 자주 보입니다. 비 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맛이고, 무엇보다 밥 말아 먹는 게 진짜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면발은 쫄깃한 편으로 장맛이 잘 스며 있어 면과 함께 먹는 맛이 좋고, 멀리서도 찾아올 가치가 있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건진국수는 호불호가 있는 편이며 장칼국수가 더 맛있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기본 반찬인 콩나물무침과 김치도 맛있다는 말이 많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라 가족 단위 식사에도 좋다는 리뷰가 많은 것이 이곳의 강점입니다. 다만 점심시간에 혼잡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시간 조절하면 더 좋다는 의견도 확인됩니다.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 위치
⬇️위치 자세히 보기⬇️
- 상호명 : 이모네 칼국수
- 주소 : 강원 횡성군 횡성읍 읍하북로 40
- 예약전화번호 : 033-344-8886
백반기행 횡성 장칼국수 건진국수 맛집은 강원도의 전통 장맛을 가장 정직하게 담아낸 장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횡성 대표 맛집입니다. 사장님 가족의 손맛이 고스란히 담긴 막장과 시원한 다슬기, 쫄깃한 면발, 그리고 따뜻한 정이 담긴 한 그릇은 누구와 함께 와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 여행 중 한 끼, 비 오는 날 한 그릇, 추운 날속을 녹여주는 따뜻한 밥상,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리는 장칼국수이기에 횡성을 방문하신다면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글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