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7일 MBN 휴먼다큐멘터리사노라면에서 전기철, 허금자, 유경씨가 운영하는 낚시터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당진 바다에 위치한 이곳은 밑걸림이 없는 좌대로 낚시 초보자부터 아이들까지 쉽게 고기를 잡을 수 있으며 낚시대가 없어도 대여를 하여 쉽게 누구든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수려한 풍경 속에서 직접 키워 건강한 우럭의 손맛과 맛있는 회, 매운탕 등 가족 나들이, 각종 모임 장소로 추천되는 곳입니다.
이 글에서 사노라면 아버지의 바다는 연중무휴 전기철 허금자 낚시터의 정보를 알아보시고 즐겨보세요.
사노라면 아버지의 바다는 연중무휴 전기철 허금자 당진 낚시터 기본정보
사노라면 아버지의 바다는 연중무휴 전기철 허금자 당진 낚시터의 이름은 ‘와따좌대낚시’입니다.
- 상호명 : 와따좌대낚시
- 주소 : 충남 당진시 석문면 난지3길 13
- 예약전화번호 : 054-856-6903
- 영업시간 : 매일 7시 30분 ~ 15시
- 브레이크타임 : 없음
- 휴무 : 없음
- 네비게이션에 [도비도선착장]을 검색하고 오시고 도비도 공용, 임시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 후 선착장에서 전화주시면 배로 픽업합니다(배타고 5분이내 거리 좌대로 이동)

TIP) 와따좌대낚시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조황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MBN 사노라면 소개글
온 가족의 터전, 낚시터
충남 당진의 바다 위에서 낚시터를 운영한 지 16년 된 남편 전기철(68) 씨와 아내 허금자(65) 씨. 7년 전 큰딸 유경(44) 씨가 합류하면서 낚시터는 온 가족의 소중한 일터가 됐다.
IMF 당시 사업 실패로 삼 남매 자식들과 뿔뿔이 흩어져 살았던 지난날. 이제야 비로소 온 가족이 이곳에서 뭉치게 됐다. 어린 자식들을 떼어놓고 살던 때만 떠올리기만 하면 아직도 마음이 찢어진다는 부부. 지금은 가족이 모두 모여 언제든 볼 수 있으니, 부부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제 바라는 건 딱 한 가지! 낚시터를 이어받을 큰딸이 어서 빨리 결혼하는 것. 마흔이 넘도록 혼자 있으니, 부부의 걱정은 계속되는데. 일에만 매달리고 결혼 생각은 없어 보이는 딸. 언제쯤 결혼한 딸에게 낚시터를 물려주고 편히 지낼 수 있을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아내 마음은 몰라주는 남편
두 번의 실패는 없다! 다시는 가족들과 헤어지지 않으려 이 악물고 일에만 매달려 온 세월. 그렇게 20년이 넘게 누구보다 가장 빨리 일어나 바다로 출근한 기철 씨다. 매일 새벽 3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남편을 챙겨주는 건 아내 금자 씨. 일밖에 모르는 남편이 안쓰러우면서도 서운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늘 일이 우선이다 보니 아내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속 모르는 남편. 결혼 전에는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는 남편은 온데간데없고, 일을 벌여도 아내와 상의 한마디 없고 일 년에 한 번뿐인 생일도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하기 일쑤. 곧 다가오는 자신의 생일에 단단히 벼르고 있는 아내 금자 씨. 이번엔 기대해 봐도 좋을까?
낚시터의 후계자 큰딸, 배 운전을 할 수 있을까?
7년 전 홀로 부산에서 지내다 부모님 곁으로 온 유경 씨. 그때 우연히 낚시터 일을 돕다가 낚시의 재미에 빠져 자신의 생활을 정리하고 부모님이 운영하는 낚시터에 합류했다. 이제는 회 뜨기 달인과 낚시 전문가가 되어 부모님이 안 계셔도 일을 척척 해내는 알짜 일꾼이 됐는데.
모든 걸 갖춘 유경 씨에게 부모님이 바라는 게 있다면, 바로 배 운전. 혼자 손님을 태우러 다니느라 늘 바쁜 아버지를 도와 함께 배를 몰았으면 싶은데 유경 씬 아직 자신이 없다. 6년 전 선박 운전 면허를 땄지만, 엄두가 나질 않아 실전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 바다 생활 7년 차. 이제 배 운전에 도전해 보련다. 아버지의 코치를 받아 첫 운전에 나서는 유경 씨. 과연 무사히 항해할 수 있을까?



사노라면 아버지의 바다는 연중무휴 당진 낚시터 소개
도비도 와따좌대낚시는 바다 위에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좌대낚시터로, 낚시 초보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밑걸림이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낚싯줄이 바닥에 걸려 고생하는 일이 거의 없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낚시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손맛을 볼 수 있고, 실제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연인, 친구 모임으로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풍경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 좌대 위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바다는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낚시를 즐기기 위해 특별히 장비를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1인당 1대의 낚싯대가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으며, 미끼 역시 다양한 종류를 현장에서 구입하거나 개인적으로 준비해 올 수 있습니다. 꼴뚜기, 생새우, 멸치, 갯지렁이 등 여러 미끼가 준비되는데, 방문객들의 후기를 보면 우럭은 꼴뚜기 미끼에 잘 잡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수심은 대체로 3~4미터 전후에서 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방류 직후에는 깊은 수심에서 활발하게 입질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좌대의 코너 자리나 사이드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아 숙련자들은 전략적으로 자리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잡은 고기는 현장에서 바로 손질을 맡길 수 있고, 오전 11시 전에는 무료 회 손질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덕분에 싱싱한 회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으며, 매운탕을 끓여 먹거나 라면과 함께 즐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낚시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바다 위에서 즐기는 한 끼 식사는 특별한 추억이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은 직접 잡은 우럭회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친구나 동료들과는 간단한 바비큐를 준비해 좌대 위에서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도비도 와따좌대낚시는 단순히 낚시를 즐기는 공간을 넘어,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체험형 놀이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좌대 안에는 에어컨이 설치된 휴게실이 있어 더운 여름날에도 시원하게 쉴 수 있으며, 최신식 화장실, 전자레인지와 온수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장시간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거나 즉석밥을 데워 먹을 수 있는 주방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또한 바닷바람을 피할 수 있는 그늘 천막과 바비큐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 낚시 외의 시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좌대 주변에는 길러지는 고양이들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좌대낚시는 단순히 물고기를 잡는 활동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으로 이어집니다. 방류는 하루 세 차례 이뤄지며,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됩니다. 이 시간대에는 특히 물고기의 활발한 움직임 덕분에 많은 양의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에만 맡길 수는 없고, 수심 조절과 챔질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챔질은 확실하게 해주어야 놓치는 경우가 적고, 물고기의 예민한 입질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어떤 날은 옆 사람은 대박을 치는데 본인은 입질조차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리와 수심, 그리고 작은 타이밍 차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씩 수심을 조절하고 미끼를 다양하게 써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낚시가 끝난 후에는 잡은 고기를 포장해 집으로 가져갈 수도 있고, 일부 이용객들은 그 자리에서 매운탕을 끓여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나가는 배를 기다리며 좌대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하는 시간도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선장님이 배를 운전해주는 짧은 귀가길은 놀이기구를 탄 듯 흥미롭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도비도 와따좌대낚시는 단순히 낚시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공간입니다. 손쉽게 잡히는 물고기 덕분에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부모 세대는 옛날 낚시 추억을 되살리며 미소 짓습니다. 또 연인들은 바닷바람 속에서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고, 회사 동료들은 단체로 와서 회식 겸 체험 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낚싯대 대여, 고기 손질, 쾌적한 시설까지 제공되니 가볍게 떠나기에도 부담이 없고, 다양한 연령대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도비도 와따좌대낚시는 풍경, 시설, 서비스, 그리고 손맛까지 모두 갖춘 바다 좌대낚시터입니다. 특히 방류 시간에 맞춰 잘 준비하면 초보자도 손쉽게 우럭을 낚을 수 있어 성취감이 크며, 잡은 고기를 회와 매운탕으로 즐기는 맛도 일품입니다. 편안한 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가족 나들이, 연인 데이트, 동료 모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곳이기에 한 번쯤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것으로 사노라면 아버지의 바다는 연중무휴 전기철 허금자 낚시터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고민해보세요.

